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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O, SCHD ETF 분석

     

    SCHD ETF와 S&P500 ETF(VOO)의 차이점, 실제 수치 비교, NAV·괴리율·추적오차까지 완벽 분석. 배당 투자 vs 시장 성장 투자, 어떤 ETF가 더 유리할까?

     

    SCHD와 S&P500 ETF, 무엇이 다를까?

     

    미국 ETF 투자를 고민할 때 가장 많이 비교되는 상품이 SCHD와 S&P500 ETF다. 두 상품 모두 미국 대형주에 투자하지만, 전략과 성격은 상당히 다르다. 특히 S&P500은 “지수(Index)”이고, SCHD는 “ETF 상품”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하다.

     

     

    S&P500은 지수이고 ETF는 투자 상품이다

     

    S&P500은 미국 상위 500개 기업을 묶은 지수다. 하지만 지수는 직접 투자할 수 없다. 우리가 실제로 매수하는 것은 이를 추종하는 ETF다.

     

    대표적인 S&P500 ETF는

     

    • Vanguard의 VOO
    • SPDR의 SPY
    • iShares의 IVV

     

    이 중 장기 투자자에게 가장 많이 선택되는 ETF는 VOO다. 이유는 낮은 운용보수(0.03%)와 높은 추적 정확성 때문이다.

     

    VOO ETF 상세 분석 체크리스트

     

    종목명 : S&P500 (VOO)

    분석일 : 2026-02-23

      항목 실제 수치 체크
      체결강도 최근 3개월 수익률 약 +6.8% 
    시장 평균과 동일 수준
    양호
      매수비율 기관 보유 약 62%, 최근 순유입 지속 양호
      복제방법 실물복제 (지수를 실제로 사서 보유) 양호
      NAV(순자산가치) NAV 약 $417.50 양호
      NAV 괴리도 / 괴리율 평균 괴리율
    오차 0.1% 이내
    양호
      추적 오차율 연간 추적 오차 약 0.05 ~ 0.08% 양호

     

    VOO 종합 분석

    S&P 500을 추종하는 VOO는 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광범위한 분산 ETF로, 체결강도 측면에서 최근 3개월 약 6%대 상승을 기록하며 시장 평균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특정 섹터 쏠림이 아니라 미국 대형주 전반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매수비율 또한 기관 보유 비중이 60% 이상으로 안정적이며, 연금·패시브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는 구조다. 복제방법은 실물복제로, 실제 구성 종목을 모두 보유하기 때문에 구조적 리스크가 낮다.

     

     NAV 괴리율은 ±0.1% 이내로 매우 안정적이며, 유동성이 풍부해 가격 왜곡 가능성도 낮다. 추적 오차율 역시 0.1% 미만으로 매우 우수하여 지수 추종 정확도가 뛰어나다. 운용보수도 0.03%로 낮아 장기 복리 효과에 유리하다.

     

     다만 배당수익률은 약 1.5% 수준으로 고배당 ETF 대비 매력은 낮으며, 기술주 비중이 높아 성장 장세에서는 강하지만 금리 급등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종합적으로 VOO는 "시장 평균 수익을 가장 효율적으로 가져가는 ETF"이며, 장기 투자자의 코어 자산으로 적합하다.

     

    SCHD ETF 상세 분석 체크리스트

     

    종목명 : S&P500 (VOO)

    분석일 : 2026-02-23

     

     

     

    항목 실제 수치 체크
    체결강도 최근 3개월 수익률 약 +9.7%, S&P500 대비 약 +3% 초과 상승 양호
    매수비율 기관 보유 약 57%, 최근 순자금 유입 지속 양호
    복제방법 실물복제 (지수를 실제로 사서 보유) 양호
    NAV(순자산가치) NAV 약 $82.12 양호
    NAV 괴리도 / 괴리율 평균 괴리율 오차 0.2% 이내 양호
    추적 오차율 연간 추적 오차 약 0.10 ~0.12% 양호

     

     

    SCHD 종합 분석

     

    SCHD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를 추종하는 고배당•고품질 가치주 ETF로, 최근 3개월 약 9%대 상승을 기록하며 S&P500 대비 초과 성과를 보였다.

     

    이는 금리 안정과 가치주 반등 흐름 속에서 배당 성장 기업에 대한 자금 유입이 강화된 결과로 해석된다. 체결강도 측면에서 시장 대비 매수 우위 흐름이 확인되며, 기관 보유 비중이 50% 이상으로 안정적 자금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 복제 방식은 실물복제로 구조적 리스크가 낮고, NAV 괴리율도 ±0.2% 이내로 유동성 관리가 우수하다. 추적 오차율 역시 0.1% 수준으로 낮아 지수 추종 정확성이 양호하다. 운용보수는 0.06%로 경쟁력 있으며, 배당 수익률은 약 3%대 중반으로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뛰어나다.

     

    다만 기술주 비중이 낮아 강한 성장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둔화될 수 있으며, 금융. 산업재 비중이 높아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단기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 SCHD는 공격적 성장보다는 "안정적 배당과 완만한 자본 성장"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ETF이며, 장기 적립식•은퇴 포트폴리오의 코어 혹은 보완 자산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

     

     

     

    추가로 재테크 공부를 막 시작했을 때 가장 도움이 됐던 강의도 추천한다

    래빗해빛의 <60일 월급테크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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